상호꽝 시 푸드 - 쏘이 랑남 (Kuang seafood)지역태국 방콕주소112 Soi Rang Nam, Khwaeng Thanon Phaya Thai, Khet Ratchathewi, Krung Thep Maha Nakhon 10400 태국가격180~1,200B찾아가는길BTS VICTORY MONUMENT 빅토리모뉴먼트역 2번출구 - 센츄리플라자 끼고 첫번째 골목 랑남로드 직진 - 오른쪽 킹파워면세점을 두고 계속 진진 - 도로 끝에 꽝시푸드 랑남점 위치영업시간11: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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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먹거리 No.1 칠리크랩해산물 덕후들은 주목해! 싱가포르에 간다면 먹어야 할 첫 번째 요리가 칠리크랩이거든. 칠리크랩은 매콤 달콤한 소스와 게살의 조화가 최고야. 칠리크랩을 파는 여러 가게 중 점보 시푸드가 가장 유명하고, 레드 하우스도 인기가 많다고 해. 가기 전 예약은 필수!칠리크랩을 볶음밥이나 번과 같이 먹으면 그 맛은 두 배야. 페퍼크랩도 맛있다고 하니, 많은 사람이 간다면 두 가지를 모두 맛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진짜 이것은 진리였어...싱가포르 식사 중 제일 사치스러운 식사라고 생각하면서 시켰는데 사치, 돈 이런 것을 생각하지 않고 너무 행복하게 먹었다.지금 여행기를 쓰면서도 또 생각난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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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유명 브랜드 베이커리3대를 거쳐 빵을 굽는 카이저 집안에서 동시대에 에릭 카이저가 운영 중인 빵집이다. 그 유명세에 힘입어 전 세계에 매장을 확장하고 있는데, 일본에서는 '메종 카이저'라는 이름으로 입점했고, 국내에는 '에릭 카이저'로 입점했다. 특히 곡물과 헤이즐넛, 꿀 등을 믹스한 빵이 인기가 있다.상호에릭 카이저 (Eric Kayser)지역프랑스 Paris주소18 Rue du Bac, 75007 Paris, 프랑스가격찾아가는길18 Rue du Bac, 75007 Paris, 프랑스영업시간07: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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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훠궈 전문점 스얼궈하지만 인기가 많은 만큼 웨이팅은 필수 ! 저는 약 15분 정도 웨이팅 했습니다. 제가 가보니 관광객보다 현지인의 비중이 더 큰 것 같아요. 가자마자 입구 왼쪽에 있는 스크린으로 인원 수를 체크하여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면 직원이 나와서 주문을 미리 받아가요.스얼궈가 인기가 많은 이유 중 하나는 저렴한 가격입니다.고기는 소, 돼지, 닭 중 선택 가능하고 밥이나 면 선택, 음료수까지 제공됩니다. 소스는 직원이 소스통을 주면 입맛에 맞춰서 알아서 제조해 먹으면 되요.미리 넣어버린 야채와 뒤늦게 나온 소고기까지.스얼궈의 육수는 고추가 들어가서 얼큰하고 매콤한 편에 속해요. 물론 엄청 매운 맛을 원하고 오시면 만족스럽지 못하겠지만 , 제가 이후에 가봤던 다른 훠궈집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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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동과 와이탄 야경을 한눈에 감상멋진 야경과 함께 칵테일 한잔 ,루프탑바 중앙에 있는 수영장에 발담그고 놀 수 있다여기 버거 맛집이다 ㅋㅋㅋ야경을 좋은 뷰에서 보자며 미리 찜해둔 1번 바가 문을 닫아 2번 후보였던 뷰 바를 갔습니다야경은 좋은데 야경을 보는 공간이 조금 애매해서 아쉬웠지만 투숙하는터라 좋다고 해서 가봤는데 확실히 우리나라에 없는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신기했어요 ^^ 칵테일 한잔정도 즐기시기 좋습니다상호뷰 바 (非常时髦, VUE Bar)지역중국 상하이주소110 Da Ming Lu, Hongkou Qu, Shanghai Shi, 중국가격찾아가는길영업시간월~목: 17:00~25:00 금~일: 17:0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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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랜드 커피 호안끼엠점호안끼엠 호수근처에 있는 곳이다.한국으로 치면 이디야 정도의 느낌이랄까.달달하니 초딩입맛에 딱이다 ㅋㅋㅋ일단 이곳은 높은 곳이다 보니 전망이 좋다.다들 근처에 앉아 있다가 자리가 나면 잽싸게 가서 자리를 차지하려는 눈치 싸움을 벌였다.사진은 옆에 앉아 있는 베트남 처자를 찍은게 아니다. 아픈 몸을 겨우 끌고 체크아웃 후에 근처 약국에서 지사제를 구입했어요. 물갈이 할 때 좋은 ' 스멕타 ' 라는 지사제인데 , 이게 좀 유명한 것 같더라구요. 여친님께서 하이랜드 커피에서 파는 연유커피가 맘에 드셨는지선물용 커피도 하나 사고 먹을 것도 하나 산다.걸어도 걸어도 그칠 줄을 모르는 비.커피나 한 잔 하러 가야겠다!카패 쓰어 다를 마시러 하일랜드 커피에 갔다.처음 한 모금을 쭉 마시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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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들도 줄서서 먹는다는 갈비살 스테이크파리 계획 짜는 동안 맛집 검색하면 항상 뜨던 이 갈비살 스테이크를 파리에 가면 꼭 먹겠다는 다짐을 했었어요디너는 7시에 오픈이었는데 10분 정도 전에 도착했는데도 이미 꽤나 긴 줄처음에 입장할 수 있길 염원하며 줄서있었어요그냥 약간 북적대긴 하지만 깔끔한 느낌이었어요이미 테이블에는 기본 세팅이 완료되있습니다 식탁보 위에 종이 같은게 깔려있는데 아무래도 손님이 많다보니까전식으로는 견과류를 곁들인 샐러드가 나왔네요식초랑 겨자로 드레싱을 한 것같았는데 상큼하고 빵이랑 같이 먹기도 좋았어요 :)사실 완전 레어보다는 미디엄 레어의 느낌이었어요 소스 때문일까요?하지만 유럽와서 먹었던 스테이크 중에 정말 최고로 맛있었어요감자튀김에 후추를 뿌려먹으니 감자튀김이 쫀득쫀득한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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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에서 유명한 굴국수 맛집 JW메리어트호텔에서 쇼핑몰쪽으로 나가서 오른쪽으로 쭉가다가 East Square로 나와서 길건너 타이파빌리지로 건너서 신무이 굴국수까지 걸어 갑니다~오전에 나왔어도 엄청 더워요, 땀뻘뻘-좀 어두워서 문닫은줄 알고 식겁했어요ㅠ-아침인데 사람이 꽉 차있었어요~-주문은 어렵지 않아요~ 한국어로 적혀 있어서 면종류와 토핑 등을 고르면 되요-굴국수 국물은 한국인 입맛에 맞는거같아요~-닭날개 튀김 맛있다고들 해서 시켰는데 4조각 나오는줄 알았더니 8조각나왔어요ㅠ 잘못시켜서 그런거겠죠?-맛은 짠데 기름기가 많고 특유의 중국향신료 맛이 느껴졌어요닭날개는 58달러 나왔어요ㅠ따져뭐해라는 마음으로 그냥 먹었어요ㅜ다 유료입니다.밥블레스유에서 방문하여 극찬한 굴국수면은 굵은면이 맛있다고 하여 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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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란 라멘 우에노점그리고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주문시 들어갈 토핑이나 매운정도 등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각자 원하는 맛에 대해 표시합니다. 모든 맛에 대해 기본으로 하고, 차슈나 밥을 추가하기로 하였습니다.진한 육수가 맛있었는데, 양은 생각보다 많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프렌차이즈된 라멘집이라 그런지 들어간 차슈나 재료들이 생각보다 양이 많지 않은게 아쉽긴 했습니다.자판기에서 표를 산 후 좌석표에 깜빡이는 자리를 확인하고 가서 앉으면 된다.언제 어디서 먹어도 동일한 맛을 내주는 이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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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예스러움을 간직한점심으로 먹으러 온'린흥 티 하우스'마녀사냥 홍콩편을 봤던터라근데 뭔가 너무 사람이 복작복작팅부동...이럴땐알아서 딱딱 가져와서 먹기나 비위 약한편 아닌데못먹겠더라는...ㅋㅋ안녕..? 닭발 좋아하는데아니햐.........주문서. 딤섬을 받으면 표시된다.원래 먹기로 한 음식점이 따로 있었지만, 홍콩에 왔으니(?) 딤섬을 먹어보자 해서 구글 지도에 나온 딤섬 전문 레스토랑에 도착했다.사람이 가득하고, 합석은 기본이었다.딤섬을 잔뜩 실은 직원분이 끌고다니는 카트에 다가가서 주문서를 주며 딤섬을 받고, 주문서에 도장을 찍는 형식이었다.그래도 처음 먹은 딤섬은 입맛에 나름 맞았다!!!로컬 딤섬집 올해 사라진다고 뉴스에까지 떴다는 꽤 오래된 로컬 딤섬집으로 테이블을 같이 쓴 한국분과 그분들과..